[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초고가 명품백을 자랑했다.
17일 민혜연의 채널에는 '왓츠인 마이백.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건강, 피부 모두 챙기는 가방 속 아이템 싸-악 공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혜연은 가방 안의 물건을 소개하는 '왓츠인 마이백'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신의 명품백에 대해 "최근 남편에게 선물 받았다. 옷도 컬러풀한 걸 좋아하고 가방도 화려한 걸 좋아해서 검은 가방을 안 좋아했다. 근데 결국 손이 가는 건 무채색 가방이더라. 출·퇴근할 때 예쁜 가방을 가지고 다니지만 평소에는 보부상처럼 제일 큰 빅백을 가지고 다닌다"고 전했다.
민혜연은 백인백을 꺼내며 "상품권이나 지갑은 안쪽에 잘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소개하며 보풀제거 겸 먼지 제거기, 손 소독 스프레이, 명함, 향수, 손거울, 티슈 등을 꺼내 보였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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