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KOVO 창립 20주년 기념 책자를 제작할 업체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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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입찰 참가 자격으로는 각종 사보 및 기념책자 경험이 풍부하며 입찰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단일 계약건 5천만원 이상(VAT별도)의 기념 책자 제작 실적이 필요하다.
서류접수는 17일 시작으로 4월5일 오후 5시까지 연맹 사무실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특히 2023년 3월 24일(금) 15시에 사업설명회를 통해 연맹의 창립 20주년 기념 책자 제작 방향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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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의 운영 대행사로 선정될 업체는 KOVO 창립 20주년 책자 편찬 업무(제작 구성, 테마 기획, 스토리 개발 등) 전반을 비롯하여 디자인 콘셉트 제안 등의 업무를 실시하게 된다.
입찰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 내 KOVO 창립 20주년 기념 책자 제작 업체 선정 제안요청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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