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파크(영국 글래스고)=이동윤 통신원]오현규가 리그 2호골(시즌 3호골)을 집어넣었다.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에도 선정됐다.
셀틱은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하이버니안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9라운드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오현규는 후반 14분 교체로 들어가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변수가 발생했다. 하이버니안은 전반 24분 엘리 유안이 퇴장당했다. 한 명이 부족했다. 그러나 하이버니안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9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캠벨이 골로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 셀틱이 계속 몰아쳤다. 후반 7분 동점을 만들었다.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조타가 이를 골로 연결했다.
후반 14분 오현규가 투입됐다. 오현규는 활발하게 움직였다. 후반 36분 결승골을 만들었다.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셀틱은 후반 추가시간 하크사바노비치가 한 골을 더 넣었다. 3대1 완승을 거뒀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