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전영애 교수와 김창옥 강사를 만나 마음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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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김다예는 "'올바른 목적에 이르는 길은 그 어느 구간에서든 바르다.' 바르게 살면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절대 아니라고 말씀해주신 전영애 교수님! 마음을 치유해주신 감사한 분과 김창옥 강사님과 함께 여주 여백서원 다녀왔습니다 #괴테마을 #여백서원 #전영애교수님 #김창옥 #박수홍 #김다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주 여백서원을 찾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음을 치유 받은 만큼 더욱 편해진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해 12월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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