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현실육아에 힘들어했다.
19일 이윤지는 "바르게 걸으라고 말할수록 더 저렇게 걷는다. 어제 나 분명히 금쪽상담소 다녀왔는데.. 화가.. 난다"라 했다.
이윤지의 말처럼 그의 딸은 잘 걸으라 하자 아빠의 팔을 잡고 무너지듯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오은영 박사와 '금쪽상담소'를 함께 하고 있는 이윤지는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주고 있지만 정작 그의 아이 케어는 쉽지 않은 현실에 한숨을 쉬었다.
한편, 이윤지는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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