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박솔미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했다.
심진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둘이 좀 떨어져 줄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 있는 김원효와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지난 20일 진행된 박성광의 장편영화 데뷔작 영화 '웅남이'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 이날의 모습을 추억하기 위해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 이때 이들의 다정한 모습은 사진을 촬영 중인 심진화의 질투를 불러일으켰다. "둘이 좀 떨어져 줄래?"라는 심진화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심진화는 박솔미와 찍은 셀카도 공유, 두 사람의 러블리 애교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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