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시 한 번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21일 최강희는 "작년에 찍은 사진.이런 사진 조차도 지나야 올릴만하다. 지금의 내 자신은 늘 조금 더 났길 원하는건가? 진짜 그런가. 그 심리가 궁금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활동 쉬며 지난 2년간 5~6키로가 늘었다"는 최강희는 "어제부터 '8주의 기적'나도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식사약속이... '나는 7주의 기적으로' 이번 토요일부터 한번 7주간 도전! 살빼면 찍어서 올릴께요!"라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공개된 최강희의 사진은 다소 통통한 볼살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최강희는 2021년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 후 2년 여간 공백기에 있다. 그 동안 몸무게가 5~6kg 정도 찐 듯 보인다.
지난해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고깃집 설거지와 김숙 집 가사도우미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 3개월 됐다"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당시에도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을 방문해 다이어트에 도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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