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찬란한 꽃밭. 봄 바람처럼 산뜻한 복장과 함께 즐기는 라운드. 2023 봄 시즌을 맞아 파리게이츠와 트와이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스타일이다.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와 트와이스는 지난해 '골프는 핑계일 뿐'이라는 캠페인으로 MZ세대 골퍼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필드 위에서 여유와 멋을 즐기는 컨셉을 선보이면서 파리게이츠는 영앤리치 골퍼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이번 SS 시즌을 맞이해 파리게이츠는 'PLAY! PG MIX'라는 새로운 컨셉을 제시했다.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바이브를 타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밝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화이트, 레드, 네이비 세 컬러로 강조하며 '프레피 컬렉션', '플라워 컬렉션', '치어 업(Cheer Up)'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SS CF에선 필드를 꽃과 함께 아트적 공간으로 탈바꿈 해 '봄 바람이 살랑살랑, 설렘 치러 간다'는 나레이션과 트와이스 멤버들의 밝은 에너지까지 한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감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파리게이츠는 트와이스 TV CF 온에어를 기념, 9명의 멤버 사인이 담긴 화보집과 신상품 증정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 CF는 파리게이츠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포토 카드 형식의 봄 카달로그는 전국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게이츠는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감각적 디자인으로 골프웨어 시장에 패션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6년만에 골프웨어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매년 고급소재, 유니크한 디자인, 첫 아이돌 그룹 모델계약 등 골프웨어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지난해에는 연 매출 1230억원을 기록하는 등 골프웨어의 새 이정표를 만들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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