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채널A 새 예능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 이태곤이 재료의 기준을 언급했다.
이태곤은 23일 '도시횟집'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상태가 안 좋은 생선은 탕으로 들어간다"고 했다.
'도시횟집'은 '도시어부' 고정 출연진 5인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과 홀 매니저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배우 윤세아가 함께 '횟집 운영'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도시어부' 시즌 1을 함께 해온 시청자들이 염원해온 멤버들이 직접 손질한 회를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담아낸 화제의 기대작이다.
이미 '도시어부'를 통해 회 뜨는 솜씨를 자랑해왔던 이태곤은 "다 아시겠지만 회 담당이다. 기대감이 크신 만큼, 잡아온 생선을 싱싱하게 쓰고 있다. 상태가 안 좋은 애들은 탕으로 들어간다"고 했다.
그러자 탕 주방장은 김준현은 "안 좋다는 기준이 다르다. 여기서 안 좋다고 해도, 웬만한 것보다 훨씬 물이 좋다. 맛없는 것으로 배 채우는 것 제일 싫어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채널A '도시횟집'은 2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