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영숙은 "오빠랑 오랜만에 데이트. 신난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영숙은 한 카페에서 장꾸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영숙은 출산 두 달 만에 전과 다름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숙은 임신 후 20kg까지 쪘지만 육아 탓에 살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6기 출연자로 영철과 실제 부부로 발전, 지난 1월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