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동백꽃 필 무렵'에 함께 출연한 배우 지이수와 친분을 과시했다.
23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토요일밤에 치명적인 술게임 (with 카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등 라인이 드러나는 매혹적인 핫핑크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규혁은 손담비가 코디해줬다는 댄디한 스타일의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손담비의 지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함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촬영한 모델이자 배우 지이수가 그 주인공. 지이수가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등장하자, 이규혁은 "오늘따가 더 키가 길쭉해 보인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규혁의 지인으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1000m 동메달을 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태윤이 등장했다. 김태윤은 "우리 결혼식에 왔느냐"는 이규혁의 질문에 "초대를 못 받았다"고 털어놔 이규혁을 당황케 했다. 이어 이규혁은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불렀다"며 급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레스에 정장 차림으로 모인 네 사람은 MZ세대의 술게임인 밸런스 게임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