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힙한 만삭 임산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허니제이는 임산부만 찍을 수 있는 다양한 사진에 도전했다.
배 아래에서 위로 올려 찍는 언더샷으로 웃음을 주고, 이어 배 위에 대형 얼굴팩을 올리고 '뱃속 아기가 팩 하는 중'이라고 적어 즐거운 임산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임신으로 갑자기 살이 찌거나 D라인이 올라오면 피부가 트게 되고 여러가지 관리를 위해 미용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허니제이는 출산을 앞두고 다양한 사진을 남기며 뱃속 아이와 남다른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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