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양미라가 최지우의 브런치 메뉴를 폭로했다.
24일 양미라는 "여러분 오늘 최지우씨는 오전11시반에 브런치로 냉삼을 드셨습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두사람은 삼겹살 5인분에 공기밥 하나씩 싹다 비우고 나온 걸로 확인됐으며, 어미새마냥 고기도 구워주고 계산까지 하는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잡채였습니다. 이상 방구석에서 양미라 특파원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미라와 최지우가 냉동삼겹살을 구워먹고, 카페에서 디저트도 즐기는 일상이 담겼다. 평소 동네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으로 브런치를 즐겨 눈길을 끈다.
또한 양미라는 계산하는 최지우의 모습을 더하며 "밥 잘사주는 예쁜 언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2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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