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미나가 친동생과 함께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합산이 98세라는 사실이 보는 이를 놀라게 한다.
그도그럴것이 탄탄한 몸매와 20대 못지 않은 건강미가 시선을 잡아 끄는 것.
미나 자매는 수준급 폴댄스에 이어 걸그룹 댄스를 선보이며 여전한 유연성과 동안미를 과시했다.
24일 미나는 "오늘은 동생 댄스 가르쳐 주러 연습실 다녀왔어요"라며 "여기 조명이 복근이 잘 보여서 내가 내 배보고 감탄"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뉴진스의 디토랑 하입보이 연습, 여행가서 찍으려구요^^"라고 덧붙였다.
미나는 52살, 동생은 46살 알고봐도 놀라운 동안 자매는 댄스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매의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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