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만나기만 하면 즐거운 멤버들을 소개했다.
24일 황정음은 "만나기만 하믄"이라는 글과 함께 웃다가 눈물이 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배우 조윤희, 이유비와 모인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과 조윤희, 이유비는 만나기만 하면 즐거운 멤버들인 듯, 세 사람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이 세사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함께 출연한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올해 방송 예정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한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재결합 해 현재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임신과 혼인신고, 그해 9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2020년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이 이승기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면 이승기의 처형이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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