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이혜영이 명품 구두를 신고 호텔 침대에 올라가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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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혜영은 홍콩에서 패션쇼를 관람하고 지인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특히 과거 12억 보험에도 가입했던 각선미가 강조된 짧은 바지를 즐겨입었는데 다양한 곳에서 사진을 찍다가 5성급 호텔 침대 위에서도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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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두겠지만 신던 구두를 신고 침대에 올라가 있는 사진은 팬들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신발 신고 침대 올라가면 엄마한테 혼나요" "우리 집에서 신발 신고 이불위에 올라갔다간 등짝 스메싱을 당할텐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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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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