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쿤서방'을 응원했다.
신주아는 지난 23일 "태국에서 최초로 재활용 페인트 출시한 쿤서방! 쿤서방 응원한다리"라는 글과 함께 '방콕 포스트'에 실린 남편의 기사를 자랑했다.
신주아의 남편 쿤 사라웃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2대째 페인트 회사를 운영 중인 CEO다. 신주아의 남편 '쿤서방'은 자신이 개발한 페인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O다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신주아는 남편의 자랑스러운 행보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내조를 하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중이다. 앞서 신주아는 태국 방콕에서도 37채만 있는 고급 주택 빌리지에 거주 중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빌라의 최고 매매가는 약 49억 원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