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주말 아침에도 10km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25일 가수 션은 "10km 러닝으로 주말 아침을 시작"이라며 "오늘은 각자 스케줄이 있어서 러닝 끝나고 바로 해산"이라고 적고 함께한 일행 단체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션과 배우 진태현, 장호준 선수와 배우 박보검이 러닝 후 인증샷을 남겼다.
션은 "태현이는 (부상) 잘 회복하고 좋은 작품으로 보길 바라고, 장호준 선수는 새로운 팀 코치겸 선수로 좋은 활약 기대하고, 보검이는 새 드라마 촬영 잘하고 대박 나길 바랄께"라고 덕담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감사하며 살아보자구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라며 모인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박보검은 임상춘 작가의 새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에 출연한다.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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