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게스트와 따로 만난 적 없다고 밝혔다.
24일 하하의 유튜브 채널 '하하 PD'에는 '제가 이런 말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요. 이거 사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 팬은 전소민에게 "런닝맨 게스트와 사심으로 따로 만난 적 있느냐"고 질문했다. 하하와 전소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에 전소민은 "없다. 다 그분들은 지나가는 분들이다"고 답했다. 그러나 하하는 "솔직하게 털어놔봐라. 나도 궁금하다. 만난적 있느냐 없느냐.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던지"라고 계속 추궁했다.
그럼에도 전소민은 "아니다. 우연을 가장해서 그렇게 따로 연락을 한 적은 없다. 어쩌다 보니까 우연히 만난 적은 있다"고 답했다.
한편 앞선 영상에서 전소민은 첫키스 상대였던 남자가 10년만에 연락와 '교제 인증'을 해달라고 무례한 부탁을 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