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나비가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나비는 27일 "요즘 환절기라 아가들 호흡기 질환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린이집 다니면서 콧물감기는 계속 달고 살고요. 주말에 열도 나고 많이 아팠어서 오늘 아침 9시 땡 하자마자 병원 오픈런했는데 60명 대기 실화?"라며 경악했다.
이어 "전 오늘 대학 특강이 있어서 나오는 바람에 이준이는 남편한테 맡기고 왔는데 나와서도 계속 아기 걱정. 어린이집도 오늘은 쉬려고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이들 케어하느라 고생 중이신 모든 엄빠들 이번 주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또 '워킹맘의 눈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