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나비가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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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27일 "요즘 환절기라 아가들 호흡기 질환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린이집 다니면서 콧물감기는 계속 달고 살고요. 주말에 열도 나고 많이 아팠어서 오늘 아침 9시 땡 하자마자 병원 오픈런했는데 60명 대기 실화?"라며 경악했다.
이어 "전 오늘 대학 특강이 있어서 나오는 바람에 이준이는 남편한테 맡기고 왔는데 나와서도 계속 아기 걱정. 어린이집도 오늘은 쉬려고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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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이들 케어하느라 고생 중이신 모든 엄빠들 이번 주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또 '워킹맘의 눈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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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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