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노량진 수산 시장에 떴다!
27일 김혜수는 노량진 수산 시장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장보기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청자켓에 카고 바지를 입은 김혜수는 검은색 야구 모자까지 눌러쓰고 마스크를 써서 다 가렸지만 키 170cm의 늘씬한 신장과 꾸안꾸 패션으로 힙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유선은 "일상이 힙한 언니~ 스타일 멋져유"라며 반가워했다. 팬들은 "뒷모습도 멋있다" "수산시장을 명품 백화점으로 만들어버리는 클라스" "걸어다니는데 화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청룡 여신 김혜수는 평소 일상에서 야구모자와 데님 룩을 즐겨 입으며 소탈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슈룹'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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