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자신의 업무방을 인증했다.
김다예는 27일 "4월부터 사용하게 될 제 업무방 앞이에요! 어떻게 꾸며놓을까요? 어차피 일주일 만에 어지럽혀질 것 같지만..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업무방 입구에서 인증샷을 찍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예의 사무실은 높은 층고를 자랑해 더욱 넓고 커보인다. 김다예는 최근 한 법무법인의 피해자인권팀 소속 팀장이 돼 피해자를 돕는 일에 나서겠다고 밝혔던 바. 업무방 앞 김다예도 벌써 팀장 포스가 느껴진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유튜버 김용호 씨의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혐의로 소송을 벌이고 있다. 김용호 씨는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김다예가 박수홍의 지인은 A씨와 교제,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후 박수홍과 결혼했다는 등 박수홍 부부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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