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적나라한 '숙취 셀카'를 공개했다.
가희는 28일 "어제 친구 집에서 맥주를 퍼마셨습니다. 안주는 오징어, 마카로니 과자. 턱이 터질 것 같습니다. 보톡스가 시급합니다. 아 맞다. 오토바이 시트에 귀하디 귀한 오징어가 들어있습니다. 친구가 줬습니다. 너무나 귀합니다. 보톡스가 시급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맥주파티를 즐긴 후 가희의 셀카가 담겼다. 민낯의 가희는 안경을 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발리에서 지내며 한층 더 자유로워진 가희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희는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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