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지누 임사라 부부의 아들이 벌써 아빠의 음악 재능을 물려 받은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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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는 29일 "아빠 닮아 그런지 음악에 관심 진짜 많음..엄마는 찬성 베이비힙합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터키보드를 만지작거리는 아들 시오 군의 모습이 담겼다. 시오 군은 원조 힙합퍼였던 아빠 지누의 재능을 물려 받은 듯 벌써부터 음악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 엄마 임사라도 시오 군의 음악을 향한 열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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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누션 지누는 2021년 변호사 임사라와 결혼, 51세 나이에 늦둥이 아들 시오 군을 품에 안았다.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합류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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