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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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29일 "개구리. 힘들다. 니맘 몰라줘서 미안했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강희는 운동기구에 엎드려 개구리 자세로 발차기를 하고 있는 모습. 이때 최강희는 너무 힘들어 실소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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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강희는 "활동 쉬며 지난 2년간 5~6킬로가 늘었다, 어제부터 '8주의 기적' 나도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식사약속이"라고 밝히며 "'나는 7주의 기적으로' 이번 토요일부터 한번 7주간 도전! 살빼면 찍어서 올릴게요"라고 다짐했다.
한편, 배우 최강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 고깃집 설거지와 가사도우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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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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