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상다리가 부러질듯한 맛깔스러운 한 상을 공개했다.
31일 고소영은 "잘 먹겠습니다"라며 스마일 이모티콘을 넣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식탁 위에 가득 차려진 한식 한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갈비찜부터 갈치구이, 밥과 국이 고급스러운 식기에 담겨 차려져 있다.
누군가의 정성스러운 대접을 받는 고소영의 모습이 드러났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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