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임신 중에 찍은 부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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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현주는 "오랜만에 커플샷"이라며 "예비 부모"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수트를 깔끔하게 차려입은 남편과 그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공현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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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임신해서 배가 제법 빠르게 불러오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드레스를 입었지만 상당히 나온 D라인이 도드라졌다.
특히 임신으로 통통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출산이 3개월여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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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10년간 알고 지냈던 1살 연상의 '남사친' 금융인과 2년 열애 끝에 2019년 3월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며 올해 7월에 출산 예정일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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