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정성윤이 탈모때문에 1년여 성욕을 참았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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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근거있는 믿음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헛 참았다'.
4월 1일 방송된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에는 정성윤, 김미려 부부, 풍자, 김승현, 문수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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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VCR에서 정성윤은 "탈모에 금욕이 좋대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금욕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김미려는 "그래서 나 만나고 머리가 빠졌나"라는 말로 폭소탄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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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정확히 안 나는데 1년 가까이 금욕했다"는 정성윤의 충격 고백에 출연진들은 금욕과 탈모의 연관성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에 전문의는 "금욕은 도움이 안 된다. 만약 도움이 된다면 신부님들, 스님들을 탈모가 없어야 하는데 일반인들과 비슷하다"고 했다.
또 박명수는 싱글인 배우 김광규를 소환, "금욕 생활로 치면 광규 형은 장발이어야 해"라는 말로 웃음을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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