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가 '장가 잘 간 스타'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연예계 장가 잘 간 스타'가 공개됐다. 이 순위에서 4위에 꼽힌 윤계상의 아내는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N사 브랜드 창업주 차혜영 대표"였다.
방송에서는 "이 브랜드는 2019년 설립된 후 초고속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2019년 설립됐을 당시 연 매출이 8천만 원이었는데 1년 만에 연매출 55억 원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34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세련된 디자인으로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것이 성공 비결로 꼽힌다. 또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적극적으로 노출했고 이는 유럽과 미주 등 해외 진출 성공으로도 이어졌다"며 "윤계상은 N사 오프라인 매장이 오픈됐을 때 매장을 직접 방문해 브랜드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외조에 나서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2021년 8월,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 차 씨와 결혼했다. 윤계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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