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3046대, 해외 22만 4911대, 특수 318대 등 27만 8275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수치로 국내는 17.8%, 해외는 9.2% 증가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8463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7853대, 쏘렌토가 2만 34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지난달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8% 증가한 5만 3046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890대가 판매됐다.
세단은 K8 4569대, 레이 4155대, K5 3421대, 모닝 2127대 등 총 1만 6044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6873대, 스포티지 6018대, 셀토스 3891대, EV6 3009대 등 총 3만 7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6806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6932대가 판매됐다.
기아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현상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생산 물량 증가로 공급 확대가 지속 중"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