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이현주가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4일 오전 소속사 스튜디오1592는 "이현주가 오는 5월 12일과 13일, 총3회에 걸쳐 서울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단독 팬미팅 '현주의 숲'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기까지 오랜 기간 응원해온 팬들을 위해 마련된 시간으로 소통은 물론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숲'을 주제로 이현주 자신의 일상부터 팬들을 향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사전 영상과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코너, 가수 출신 배우인 이현주의 청아한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무대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 팬들에게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현주는 소속사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신 팬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 팬미팅을 통해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주의 2023 팬미팅 '현주의 숲' 티켓은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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