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이들과 키즈카페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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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율희는 "이미 얼굴 벌겋게 ? 때까지 놀아버렸다.. 오늘도 커플로 가자 쨀아"라고 했다.
율희는 어린엄마의 체력으로도 따라가기 힘든 아이들의 에너지에 녹초가 되어버려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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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벌겋게 될 때까지 놀았다는 율희와 아이. 율희는 "엌 귀여워. 긴장해쮸"라며 기구를 타며 노는 아이를 보고 흐뭇해 했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2018년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지난해 12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삼남매의 교육비가 한 달에 8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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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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