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국가대표 미남 스타 차은우가 태국 방콕의 수영장 남신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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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차은우는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영복에 타월 하나만 목에 두른 차은우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등판과 태평양 어깨, 그리고 여전한 조각 얼굴을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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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천재 별명이 무색할만큼 최근 운동으로 다져진 성난 등판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은우는 차기작 '오늘도 사랑스럽개' 드라마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차은우는 극중 주인공 진서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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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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