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비장의 한 수를 던졌다. 리오넬 메시를 영입하기 위해 클럽 지분까지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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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디펜던트지는 6일(한국시각)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와 소속팀 PSG에게 이번 여름 영입을 위해 클럽의 지분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메시의 차기 행선지는 초미의 관심사하다. PSG는 메시와 재계약 의시가 있고, 친정팀 FC 바르셀로나의 경우, 마이클 조던의 '라스트 댄스'와 비교하면서 복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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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사우디 명문클럽 알 힐랄도 메시를 원하고 있다. '오일 머니'로 유혹한다. 알 나스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데려오자, 알 힐랄은 메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커도 마찬가지다. 메시가 미국행을 택한다면 리그 전체의 시청률이 올라갈 수 있다. 중계권료의 단위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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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의 소유주는 세계적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다.
메이저리그 사커는 연봉에 대한 제한이 있는 리그다. 인터 마이애미는 클럽의 지분까지 내밀면서 메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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