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6일 박지연은 "문의 주셨던 옷 정보다"라면서 많은 DM에 화답했다.
박지연은 크롭 티셔츠에 셔츠 스커트, 가죽 재킷을 입어 가냘픈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개그맨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수술 후에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를 겪기도 했으며,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투석 치료 중이다. 2021년에는 재수술을 권유받고 뇌사자 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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