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큰딸 육아에 골머리를 앓았다.
6일 최희는 "지금 현재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복이 요즘 완전 떼쟁이 모드"라 했다.
이어 "너 우냐.. 나도 운다..."라며 최희는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최희는 "출산하러 곧 갈 걸 알아서 이러는 걸까요"라며 한탄했다.
37주 동안 만삭에도 활발한 바깥 활동을 해온 최희는 건강한 모습으로 출산 준비를 마쳤다. 최희는 이제 언제 출산해도 된다며 유도분만을 할 것이라 알린 바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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