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아빠의 운동 DNA를 꼭 빼닮은 운동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8일 "(제주도) 국제학교 주니어 골프대회 3,4학년 남자부 2등 대박시안.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안 군은 남자부 2등 트로피를 들고 의젓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아빠의 운동 신경을 물려받은 듯 남다른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