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아빠의 운동 DNA를 꼭 빼닮은 운동실력을 뽐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8일 "(제주도) 국제학교 주니어 골프대회 3,4학년 남자부 2등 대박시안.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안 군은 남자부 2등 트로피를 들고 의젓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아빠의 운동 신경을 물려받은 듯 남다른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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