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중견배우 주진모가 배우자상을 당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9일 주진모의 아내인 안 모씨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현재 주진모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
빈소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한편 주진모는 1983년 연극 '건축사와 아싸리황제'로 데뷔해 무대는 물론 방송,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비롯해 영화 '유체이탈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등에 출연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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