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스웨트롤패드액', '데오클렌액', '스웨티브센스액' 등 다한증 치료제 3종 패키지를 리뉴얼 출시한다.
소비자가 제품의 특징을 인지하기 쉽도록 땀 모양과 사용 상황 및 바르는 부위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패키지에 적용했다.
안면다한증 치료제인 스웨트롤패드액 및 겨드랑이, 손, 발 다한증 치료제 데오클렌액과 스웨티브센스액 등 다한증 치료제 3종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다한증 치료제 3종은 상황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골라 땀을 억제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며, "다가올 여름, 비즈니스 미팅, 데이트, 해외여행 시 땀으로 불편함을 겪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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