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10kg 감량한 일상을 보여줬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뷔스티에에 티셔츠를 매치한 모습. MZ세대 패션을 그대로 빼다 박은 선글라스와 하의 등도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도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홀쭉해진 이시영의 몸매. 이시영은 최근 "급 10kg은 빠진 듯"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시영은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던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 체지방률 8.9%로 완벽한 근육 여신의 자태를 뽐내던 그가 홀쭉해진 몸으로 등장한 사연이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지인들은 "저 티셔츠가 저렇게 헐렁했나"라며 이시영의 몸매에 놀라는 모습이다.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스위트홈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이시영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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