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먹던 그 솥밥, 가정에서 7분 만에 뚝딱
점유율 1위 '솥밥대통령 GOLD' 가정용도 인기
밥 향기 그윽한 고슬고슬 솥밥을 좋아하지 않는 이 없겠지만 일반 가정에서 매번 솥밥을 지어 내기란 여간 손이 많이 가는 게 아니다. 불린 쌀에 밥물을 잘 맞추어 앉힌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김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약 불로 줄여 몇 분을 더 끓이고, 밥내가 올라오면 불을 끄고 또 한 동안 뜸을 들이는 등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자칫 한 눈이라도 팔다가는 새까맣게 타거나 설익은 밥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에 솥밥을 짓는 내내 사람이 붙어 있어야만 제대로 된 솥밥이 완성된다.
번거로움 때문에, 혹은 기술이 없어서 잘 해먹지 못했던 솥밥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게 됐다. 일반 음식점에서부터 최고급 호텔 주방에 이르기까지 솥밥기계 하나로 시장을 평정해온 ㈜인성생활과학이 가정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솥밥을 해먹을 수 있는 '솥밥대통령 GOLD' 가정용을 출시했다. '솥밥대통령 GOLD'는 이미 업소에서 그 기능성과 편리성이 입증 된 제품으로 가정용 제품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많아지면서 디자인과 기능을 가정에 맞게 기획해 출시한 제품이다.
'솥밥대통령 GOLD'는 무엇보다 버튼 하나로 그 어떤 번거로움 없이 솥밥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내장된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불조절을 해주기 때문으로 물과 쌀의 양을 자동으로 측정해 취사 시간을 알맞게 조정해주고 밥이 완성 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그 뿐만이 아니다. 오독오독 씹어먹기 좋은 바삭한 누룽지, 물 부어 숭늉과 함께 먹기 좋은 부드러운 누룽지 등 누룽지 농도까지 취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강력한 열효율 기술을 적용해 7분만에 솥밥이 뚝딱 완성되며 모든 기능이 다이얼식으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곤드레 솥밥, 시래기 솥밥, 연어 솥밥, 문어 솥밥 등 최근 유행하는 여러 가지 솥밥도 솥밥대통령 하나로 손쉽게 할 수 있다"며 "불조절, 물조절 걱정 없이 전기밥솥보다 쉽게 솥밥을 지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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