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큰아들 라익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0일 "한결같은 라익이.. 엄마가 키운 거보다 훨씬 잘 자라고 있는 중. 엄마는 가끔 너에게 삶에 대한 태도를 배울 때도 있어 라익아. 어디서든 사람을 잘 이끄는 윤라익. 항상 고마워"라며 큰아들 라익 군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허락받고 올립니다"라며 라익 군과 손을 꼭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를 닮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라익 군은 훈훈한 청소년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끈다.
전미라는 "큰아들. 성격짱 운동짱 매력짱 아들. 폭풍 성장 잠시 주춤. 키만 좀 더 크자. 손잡아주는 아들. 츤데레"라고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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