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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불친절 식당' 태그… 대놓고 저격 "직원이 너무 무서웠다"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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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불친절한 식당에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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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준희는 "직원이 좀 친절했음 좋았을텐데 너무 무서웠다"며 식당을 직접 태그했다.

이어 김준희는 "어니언?졔 맛없음"이라며 식당 직원의 태도뿐만 아니라 맛에서도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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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함께 연매출 100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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