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흔한 남매의 풍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고은아는 "운동하는 언니와.. 그 옆에서 군만두 드시는 남동생님. 집안이 기묘하네"라며 웃었다.
고은아의 언니는 트램펄린을 이용한 점핑 운동을 하며 몸매 관리를 했고 이 옆에서 막내동생인 미르는 군만두 먹방을 하는 정반대 모습이 고은아를 '빵' 터지게 했다.
고은아는 그러면서 언니와 함께 "양배추전에 맥주 한 잔. 하루 마무리"라며 화기애애한 모습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KBS 2TV '빼고파', tvN STORY-ENA 예능 '씨름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12kg 감량 및 모발이식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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