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달달한 봄나들이를 즐겼다.
차예련은 14일 "벚꽃 엔딩. 안녕! 내년에 또 보자 그저 예쁨 꽃"이라며 주상욱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손을 꼭 잡고 달달함을 뽐냈다. 이들 부부는 걸을 때도 손을 놓지 않고 걷는 등 결혼 7년 차에도 풋풋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사랑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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