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연애 리얼리티 예능의 원조,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원조 MC들이 복귀한다.
'하트시그널4'이 내달 돌아온다. 2020년 종영한 시즌3 이후 약 3년 만에 론칭되는 셈이다. 특히 원조 MC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함께 해 반가움을 산다.
'하트시그널4' 측은 "시즌1, 2에서 연예인 예측단으로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줬던 윤종신과 시즌1부터 매 시즌 예측단으로 맹활약한 이상민, 김이나의 합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는 매 시즌 시청자들과 함께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들의 하트 시그널을 추리하고 이들의 심리를 분석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원조 연예인 예측단. 이들은 시즌4에서 다시 한번 섬세한 분석력과 솔직한 입담으로 새로운 입주자들의 하트 시그널을 날카롭게 추리할 예정이다.
특히 윤종신은 시즌2에 이어 5년 만의 복귀.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입주자들의 시그널을 다시 한 번 본능적으로 캐치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상민과 김이나는 남다른 감정이입으로 지난 시즌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하트시그널의 터줏대감들이다. 시즌4에서 역시 그동안 축적해 온 연애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리한 심리 분석뿐 아니라 섬세한 감정선을 캐치해 내는 원조 예측단의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트시그널4'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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