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첫째 아들 신우 군의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김나영은 두 아들과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촬영 준비 중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 군과 뽀뽀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하지만 그 뒤에 의자에 앉은 첫째 신우 군은 책에 푹 빠진 모습이다. 이에 "지독한 책벌레 앞에서 뭘하든 나는 책을 읽는다"라는 글을 적어 재미를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도 신우 군은 머리를 만져주는 사이 책에 푹 빠진 모습이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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