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예정대로 졸업하러 가요!'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유도분만으로 둘째를 출산하기 앞서 근황 사진을 올렸다.
최희는 14일 "내일 저 임산부 졸업하러 갑니다?? 남편 해외 출장이 예정일 주에 있을거 같아서 유도분만 날짜를 잡았는데 오늘 출장이 취소 됐네요? ㅎㅎ 근데 이미 준비도 다 했고, 병원에서도 둘째는 유도분만으로 많이 낳는다고 해서, 예정대로 내일 졸업하러 가요! 임신 기간 내내 응원, 격려 해주신 우리 인친님들.. 너무 감사해요. 정말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건강하게 또복이 만나고 올게요 ?? #마지막주수사진 #38weeks #임산부졸업"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희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다.
한편 스포츠아나운서 출신인 최희는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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