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신주아가 풀빌라에서 해피한 주말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신주아는 "햅삐 해피 주말"이라며 친구와 친구 딸과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온수풀이 따뜻하게 펼쳐진 풀빌라 숙소를 공개하며 "태국과는 다른 느낌"이라고 적었다. 알고보니 태국이 아닌 가평이었던 것.
어느새 한국에 온 신주아는 "가평 여행중, 얼마만의 수영복인가"라고 적고 허리 라인이 크게 노출된 블루빛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거울 셀카를 찍었다.
신주아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