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고은아가 열애 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보양식으로 장어탕을 만드는 고은아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고은아의 언니는 장어가 담긴 봉지에 선뜻 손을 대지 못했고, 미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미르는 "나는 생선을 만져본 적 없다"고 단칼에 거절했다.
고은아 또한 "너무 징그럽다. 나도 안 만져봤다. 왜 갑자기 장어를 사온거냐"며 괴로워했고, 결국 장어 손질은 고은아 언니가 맡게 됐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은아는 "난 빠지겠다. 알아서 하라. 나도 내 남자친구나 해줘야겠다"고 말했다.
고은아의 깜짝 발언에 미르는 "갑자기 여기서? 누나 갑자기 훅 들어왔잖아"라며 크게 당황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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